슬픔에대한이야기

2000. 6. 15. 오후 9: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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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늘도 계속허전함이 내곁을 머뭅니다

나조차도 알지못하는 슬픔 그리고 눈물

너무힘이들어 주저앉고싶지만........

나도모르게 악착같이 살아온 세상속에서

이젠 쉬고싶습니다.......

아무도 없는곳 아무도 모르는 그곳에서.....

그동안의 집착 아픔을버리고서......

어릴적 순수했던 그모습 그 눈빛그대로 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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