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보쟝~~~~~

2000. 6. 14. 오후 5:10:45

글자

안녕하세요..

요즘은 하늘을 보고 산지 꽤 된것 가타서..하루죙일 하늘만 보고있었습니다.

캬캬..^^이러면 안되는데..ㅡㅡ++

요즘 장난 문자가 많이 와서 짜증나여..우띠..

사람을 가지고 장난을 쳐도 유분수지..걔속오면..

011일에 저나해서 추척할꺼예여..열받았쓰...

요즘 사람들이 할이야기가 없나봐요..

물론 정말 맘을 표현할길이 없을땐 저는 글을 시를 주로 올리는데요

요즘엔 거의 쓸이야기가 없어서 올리는 것도 있거든요..

근데 다른분들도 그런가?

이야기들보단 다들 뭔가를 올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들르는것 같아요..

물론 좋은글들을 많이 보니까 좋긴한데

가끔 저처럼 헛소리도 올리는게 어떨지^^

그럼 여기서 마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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