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132]이제는 민간인 일두다.

2001. 12. 23. 오후 11:09:32

글자

이제는 민간인인 일두가 글을 남긴다.

이제야 정기 휴가를 나와꾸나.

아직 한참이나 남았다.

이글 보면 연락해라.

연락처는 019-334-9826 이다.

만나서 술한잔 해야지.

지금쯤 아마 연합회에서 한잔하고 있으려나?

니 얼굴이 보고 싶구나 친구야.

그래 이글 보는 즉시 연락하고 한잔하자.

그럼 이만 줄일란다.

그리고 저를 아는 선배님들과 동기들은 저에게 연락을 해주시던지 아니면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면 제가 연락을 하겠씀다.

그럼 연락이 오리라 생각하고 이만 쓰겠씀다.

이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의 찬미와 영광과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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