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부대 밖으로...

2001. 11. 25. 오후 4:20:09

글자

그러니깐... 전에(5월이었는데 언젠지 기억도 않남...)

 

청원 휴가 나오구... 오늘 주일을 기회로 외출을 나왔습니다.

 

홍천의 어느 피시방에서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밖에 나오구 싶어서 미쳐 버리는지 알았는데...

 

미치기 직전에 외출...

 

전혀 사회에 적응을 할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은...

 

자판 치기도 정말 힘듭니다....

 

마우스는 비행기 조정하는 기분으로 만지구 있구... T.T

 

그런데 잘들 계신가요? 연락이 없으니...

 

... 나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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