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에 들러요,
고3이랍시구 정신이 없어서.. 다들 잘 지내지? ^^; 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보니까... 통신에서도 가끔 보구,
다들 학교에서 야자를 하는 것 같은데.. 저희학교도 한답니다. 밤 9시까지만, ^^
요즘은 정말 고3이란게 실감나요,
학교에서의 분위기도 그렇고.. 내 생활부터가.. 폐인이 돼가는 것 같은 느낌..
설마 원래 폐인이었다고 하진 않겠지, --ㆀ
학교에서 공부를 마치고 집에 가는 때의 뿌듯함과 밤공기의 상쾌함은..
다들 아시겠죠? ^^ㆀ 요즘엔 마음이 차분히 가라 앉아선,
아무튼 하루하루 기분이 좋네요.. ^^
이 마음이 내년까지 유지 되어야 하는데..
벌써 3월이라니..
요즘 신입생들 뽑느라 바쁘죠?? 재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모두들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합니다.
빨리 선서식 미사에 가고 싶네요, ^^
그럼, 안녕히 계시구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ㅏㅇㅣ\\ㅏㅇ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