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 올리네여~~^^
오널두 역시 여나패를 갔다오는 지혀니임다~~^^
오널은~~ 울41대가 드뎌 신입생을 뽑자나여~~
구래서 홍보용 포스터를 제작하러 갔지여~~^^
어젠 넘 피곤해서 얘기두 못했던 칭구덜이랑두 널구^^
새로운 19기 협님덜하구두 얘기해서 조아써여~~^^
게다가~~ 울 재현고의 포스터가~~ 정말 제가 생각해두 잘 만들어진거가터서 넘 기분이 조아써여~~^^
헷^^ 해튼~~오널두 이케 후딱 지나갔네여..
흑..넘 아쉬버~~ㅡㅡ;;;
아~ 글구 첨으루 여나패에서 미사를 드렸는데.. 첨으루 방가튼대서 미사를 해서 기분이 생소하더라구여~~^^
끝나구 넘 배고픈 나머지~~ 지배가지두 못하구~~혜화동에서 칭구덜이랑 밥을 먹었지여~~^^
일하구 나서의 저녁식사는 정말 말루 표현할수 없었지여~~^^(우리가 무슨 막노동했나?ㅡㅡ;)
암턴, 오널두 이케 지나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