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잊어 버리시는 않았는지..

2001. 1. 23. 오후 10:31:04

글자

모두덜 안냥하시와여...^^;;

제가 요즘에 이상한데 피신을 하고 있어서..

다들 보기가 힘이 드네여..^^;;

그렇다구 해서 절 잊으신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오랜만에 사회에 돌와왔는데..--;;별루 할게 없어여..

제가 없는 사이에 기도모임두 있었고..

별 희한한 이들이 마니 일어났었군요..

전 설날 휴가를 나왔는데영..25일날 다시 떠나요..속세를..

푸하하..

그럼 모두들 새해에 복 마니 받으시고요...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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