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합회에 점심 얻어 먹으러 갔었습니다..
30대 중반쯤(쫌 심했나?) 되보이는 어떤 아저씨가 대광고 출신인데 셀을 부활 시키구 싶다면서 저희한테 도와달라구..
밥을 사주셨죠..
그분 의도는 저희 학교 애들이 다니는 성당에 대광고 애들이 있으면 그 애들을 중심으로 부활 시킬려구 했었나봐여...
군데.. 안타깝게두 저희 본당이나 은지니네 본당에는 대광고 애들이 안다니더라구여..
그래서 그분은 저랑 은지니랑 지혜랑 김진만 협조자님까지 점심을 사주시는 바람에 돈만 날리신거져....
'3번지'라는데서 정식으로만 먹었거든여...ㅋㅋㅋ
그냥 점심만 먹구 헤어진 후에 연합회를 와 보니 기도 모임 때문에 40대 선배님들이 마니 계셨어여...
오래간만에 만났던 선배님들이라서 너무 반가웠져...
쫌 있으니깐 선배님들은 다 기도모임 가시구 저랑 지혜랑 은지니랑 솔이랑 늦게 온 민아랑 미리내를 만들었어여.
저는 미리내 편집을 모두다 편집부에서 하는 건줄 알았는데 원고만 맡기면 최종 편집 해주는 곳이 따로 있다더군여...
구래두 이리저리 분량 맡추고 하느라 마니 힘들어보였어여...
특히 솔이가 독수리 타법이라(^^) 타이핑이 좀 느리더라구여.. 그래서 타이핑만 도와줬어여...
전 전례분데.... 편집부 일까지 해보니깐 신기하더군여.... 앞으로 종종 도와줘야지~~~!!!!
ㅋㅋㅋ 글구여 앞으로 여기에두 글 마니 올릴껍니당~~~
금.....
god 안에서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