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야~!!!!!!!!!!!!!

2000. 12. 30. 오전 2:48:44

글자

무서워~ ㅡ,.ㅡ;

 

정말...

 

아직두 바들 바들 떨구 있당...

 

오싹 한게... 내 행동이 다기억난다...

 

모니터를 손바닥으로 마구 치구 있었다...

 

모니터 위에 스피커는 바닥으로 글러 떨어지구...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옆집 아자씨와 경비 아저씨가 뛰어 올라 오셨다...

 

우어~!

 

지금 수습 하고 오느라 고생했다...

 

잰당 또 나오묜 어쩌나... 징징~  

 

영수... 너두 당ㅎ했지?

 

아구 목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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