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런 느낌 아니??
뭐든지 네게 주고 싶고
뭐든지 네게 얘기하고 싶은거...
있잖아....
우리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꼬부랑 할아버지가 되어도
진짜 그 맘 변치 않기다...!!
추신..진정으로 대하면..그맘을 읽을수 있다던데..
모든지 예외는 있는 법이니까요..^^a
친구들이 자신의 맘을 몰라준다해도..
너무 서러워하지마요
곧 알아줄날이 올테니깐요..*
2000. 12. 28. 오후 2:04:24
너 그런 느낌 아니??
뭐든지 네게 주고 싶고
뭐든지 네게 얘기하고 싶은거...
있잖아....
우리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꼬부랑 할아버지가 되어도
진짜 그 맘 변치 않기다...!!
추신..진정으로 대하면..그맘을 읽을수 있다던데..
모든지 예외는 있는 법이니까요..^^a
친구들이 자신의 맘을 몰라준다해도..
너무 서러워하지마요
곧 알아줄날이 올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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