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abalu 산이 있는 말레이 사바주 보르네오 섬 코타키나발루에 3박5일 회사 장기근속부부 무료 여행
다녀왔답니다. 11월18일부터22일까지...
10년된 사내 커플은 올해 두번 씩 다녀온는 행운이....
밤 비행기는 피곤하지만 잠깐 지나고 사진 보니 정말 멋있다..
회교국가이고 빈부차가 큰 나라..수상가옥의 비위생적인 가옥 건너거리엔
부유한 연립아파트들과 호텔시설들..
허나 수상가옥에도 토요타뿐만 아니라 티코 닮은 자가용은 모두 다 한대씩은 갖추고,,
수도 파이프도 수상가옥에 다 들어가 있고 유선 안테나도....있고........간호학원같은 컬리지도 있고...
거리엔 코코넛야자수가 널려있고...잘 가꾼 호텔주변엔 해양리조트시설이 잘되어 있고
주변 섬들로 배 타고 10여분 정도 가서 요트 패러세일링.. 파도타기등을 즐기고
겨울에 해수욕을 말레이에서....살 태우고..
회사20년 다니면 이정도 호사는 좀 누려도...달러는 마냔냥라1500원대를 넘었다고 가이드가 ..말하여
기념품도 맘껏 못사고....주머니 사정이 안 좋아 목각과 전통옷(55링깃=50곱하기400원꼴하면2~3만원이상)
그곳 주석과 고무라텍스 벼개 침대값이 2.5배이상 올라..모두 다 안샀다.
밥은 볶아나오고 쌀은 동남아 쌀 모두 날라가는 거.....닭튀김 게요리..과일은 바나나와 파파야포도외엔
비위상하는 것 뿐.. 두리안? 구린뒤맛이라고 ...입에도 안대었지만...
호텔안에 작은 도마뱀은 필수...참새도 많고...승용차는 운전석 우리나라랑 반대..차선도 좌우 반대...
.................여자들 회교식 머리수건 거의 쓰고다니고...천주교도 있었다..한문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