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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菜根譚)]
趨炎附勢之禍 甚慘亦甚速 (추염부세지화 심참역심속) 樓恬守逸之味 最淡亦最長 (누념수일지미 최담역최장) 권력에 아첨하고 세력을 좇는 재앙은 참담하며 빠르게 다가오고 고요하게 살고 편안함을 지키는 맛은 가장 맑고 가장 오래간다.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묻혀 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은 오늘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날은 오늘뿐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에 정성을 쏟아라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라 오늘은 영원 속의 오늘 오늘처럼 중요한 날도 없다 오늘처럼 소중한 시간도 없다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의 미련을 버려라 오지도 않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이 30번 모여 한 달이 되고 오늘이 365번 모여 일 년이 되고 오늘이 3만 번 모여 일생이 된다 【좋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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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담담히사는 삶이 오래 간다
2006. 2. 4. 오전 8: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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