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쉬어가는 인생 ▒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육신도 내 몸이 아닙니다.
세상을 하직 할 때는 버리고 떠난다는 사실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빌려 쓰는 것이니 언젠가는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빌려 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
![]()
그대로 놓아두면 모두가 내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베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모두 놓아 버립시다.
나 자신마저도 놓아 버립시다.
모두 놓아 버리고 나면 마음은 비워질 것입니다.
![]()
마음이 비워지고 나면 이 세상 모두가
나의 빈 마음속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잠시 빌려 쓰는 인생인 것을..
우린 마치 모든 게 내 것인양..
도무지 놓을 줄을 모르지요
우리 이쯤에서
빌려 쓰는 인생인 것을 깨달아
빌려 쓴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참되고 보람되게 사용하다가 놓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댓글 1
- 2006년 4월 16일 오후 9:47
알렐루야! 영광의 하느님은 찬미 찬송 받으소서! 부활을 축하드리며 아름다운 매화향가 부활의 기쁨을 환호하는 것 같습니다.인생의 깊은 철학이 담긴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늘 복되신 날 되세요!
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미래의 공직사회는 .......이렇게 되었으면......!!권형대06.04.26조회 38몸이 피곤할 때 잠시 음악을 듣는다면 ......권형대06.04.26조회 36잠시 쉬어가는 인생[1]권형대06.04.12조회 40매화꽃이 아름답습니다.권형대06.04.05조회 36눈 부시게 핀 매화입니다권형대06.04.04조회 36봄꽃 여행지도권형대06.03.23조회 36주차를 배우자권형대06.03.22조회 40오랜만에^-^권형대06.03.17조회 39봄꽃을 피우리라/박광호권형대06.03.02조회 38당신은 훌륭한 아버님이십니다권형대06.02.22조회 37미안한 날의 도피권형대06.02.22조회 36봄 편지 연서권형대06.02.20조회 39숨어있는 꽃눈의 언어권형대06.02.14조회 41봄이 성큼.......권형대06.02.13조회 39[명상,명언]2월 9일이창수06.02.09조회 50[오늘의 명언]사람은- - -이창수06.02.08조회 54[아침명상]소나무와 대나무의 대화이창수06.02.08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