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6. 12. 2. 오후 9:45:10

글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

차가운 날씨인데도 멀리 상록수까지 오셔서 견진성사에 참여, 축하해 주신 형제자매님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녁대접도 변변치 못했는데, 무사히 귀가하셨는지 ---,

또한 전화로, e-메일로 축하해 쥬신 형제님깨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변함없는 지도편달로 많은 도움 바랍니다.

주님에 은총이 가우회 형제자매님 가정에 늘 충만하길 바라오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2006.     12.      2.        김  종  철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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