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저의 가족이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보내주신 가우회 마테오회장님 바오로총무님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림니다 또한 지난 12월 9일 본인의 영세식에 밤 늦게까지 참석하신 가우회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기도를 열심히 드리는 교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김선관(안토니오) 김영희(헬레나)
십자성호를 그으며
2006. 12. 10. 오후 1:57:36
글자

2006. 12. 10. 오후 1:57:36
저와 저의 가족이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보내주신 가우회 마테오회장님 바오로총무님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림니다 또한 지난 12월 9일 본인의 영세식에 밤 늦게까지 참석하신 가우회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기도를 열심히 드리는 교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김선관(안토니오) 김영희(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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