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제 자매님들 인사드림니다
저는올해52살방배동에 사는 김형무라고 합니다
작년에 마라톤을 시작해 아주 열심히 담박질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실한 종교는 없구요 마라톤을 하다보니 주로에서
카톨릭 마라톤 유니폼을 볼때마다 눈에 확띠더라고요 그래서
유니폼 하나 얻을생각으로 작년에 대구카톨릭100키로마라톤신청
해서 무사완주 했답니다 이제는 확실한 신앙생활을하고저 마지막으로
천주교를 선택했습니다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대부 김병직친구한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신앙생활해서 은혜많이받게 주님께 기도드리리다
형제 자매님들 즐거운 성탄 되시고 가정에 행복과 은혜가 넘치기를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