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09. 12. 18. 오후 3:09:03

2009. 12. 18. 오후 3:09:03
바오로형제님. 반갑습니다. 요즈음 지방이라 주말에만 오시는 데 일요대회때마다 응원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바오로 형제님 날 잡아서 얼굴한번 보여주십시요
네! 언제 날 잡아서 막걸리 한잔 하시죠!
바오로 형제님.. 환영합니다....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성함이 웬지 친숙합니다.
김지석(바오로) 형제님! 무한히 환영합니다. 가마동 깃발아래 함께 즐달하십시다.
7시간1분 왠지 친숙함이 느껴지는 시간! ㅎㅎㅎ 가을 춘천에서 저의페메로(7:01:05), 저는(7:01:04) 01의 센스까지 발휘하시며 완주하게 해주신 고마운 분 이십니다. 가입 반갑고 왕!!! 환영합니다. 요즈음 막걸리가 대세이지요(어제도 마시고...) 강목달 힘~~~
동명이인인가 했더니...ㅋ 바오로형제님 반갑습니다. 이 1416이 가고 저 1416이 오기전에 막걸리 한잔 하셔야죠?
바오로님..어서오세요...환영합니다..이제부텀 기록 땡기는 일만 남았네요..가마동과 함께 기록경신의 나날이 되소서...
형제님 반가워요. 우리랑 같이 뛰면 좋을텐데 멀리 계시니 ... 아쉬워요. 가입을 환영합니다.
드디어 온라인에 가입하셨네요. 이젠 강목달이 아니라 가마동 회원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숯내에서도 가마동에서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김지석 바오로님 반갑습니다..
지난여름밤 손수 준비해오신 수박맛 잊을수 없고 안젤라자매 페메봉사 감명깊어요. 가마동입회 진심으로 환영하며 새해에는 자주 뵈올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김 지석 바오로 형제님! 어서 오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숯내를 주릅잡으신 그 마음으로 함께 여러 곳에서도 주름을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춘마에서 그렇게 페메를 하셨군요. 저도 언젠가 5시간55분의 페메를 한적이 있답니다. 버린 물통 찾아 한 방울 물을 마시고, 먹다 버린 바나나, 초코파이 주어 먹고, 신호등 대기하고, 인도로 뛰다 걷다.....아름다운? 한 장의 추억거리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