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09. 12. 18. 오후 3:09:03

글자
 
  일상안에 평화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대치4동성당 김지석 바오로입니다.
 
  더 함께 걷고 싶어 문을 두드립니다. 
 
 
  가마동에 진작부터 함께 하고 싶었는데 .....
 
  인연따라 여기까지 왔습니다.
 
 
  달리기는 2009년 가을춘천에서 7시간 1분에  
 
  기록발판을 치우는,  회송버스가 뒤를 재촉하는 , 저녁이 어스럼 올라오는 즈음 도착하는 모드입니다.
 
  현재  숯내마라톤 클럽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널리
 
  피어 날 수 있도록 가마동 회원님들의 가르침과 도음이 필요합니다.
 
  모두에게 신명나고 힘있는 날들이었음 합니다.
 
 
 
 
 
 
    
 
   
 
 
 
  

댓글 14

  • 2009년 12월 18일 오후 3:26

    바오로형제님. 반갑습니다. 요즈음 지방이라 주말에만 오시는 데 일요대회때마다 응원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 2009년 12월 18일 오후 4:47

    바오로 형제님 날 잡아서 얼굴한번 보여주십시요

  • 2009년 12월 18일 오후 5:12

    네! 언제 날 잡아서 막걸리 한잔 하시죠!

  • 2009년 12월 18일 오후 5:59

    바오로 형제님.. 환영합니다....

  • 2009년 12월 18일 오후 6:02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성함이 웬지 친숙합니다.

  • 2009년 12월 18일 오후 9:02

    김지석(바오로) 형제님! 무한히 환영합니다. 가마동 깃발아래 함께 즐달하십시다.

  • 2009년 12월 18일 오후 11:16

    7시간1분 왠지 친숙함이 느껴지는 시간! ㅎㅎㅎ 가을 춘천에서 저의페메로(7:01:05), 저는(7:01:04) 01의 센스까지 발휘하시며 완주하게 해주신 고마운 분 이십니다. 가입 반갑고 왕!!! 환영합니다. 요즈음 막걸리가 대세이지요(어제도 마시고...) 강목달 힘~~~

  • 2009년 12월 19일 오전 12:12

    동명이인인가 했더니...ㅋ 바오로형제님 반갑습니다. 이 1416이 가고 저 1416이 오기전에 막걸리 한잔 하셔야죠?

  • 2009년 12월 19일 오전 9:18

    바오로님..어서오세요...환영합니다..이제부텀 기록 땡기는 일만 남았네요..가마동과 함께 기록경신의 나날이 되소서...

  • 2009년 12월 19일 오전 9:30

    형제님 반가워요. 우리랑 같이 뛰면 좋을텐데 멀리 계시니 ... 아쉬워요. 가입을 환영합니다.

  • 2009년 12월 20일 오후 7:10

    드디어 온라인에 가입하셨네요. 이젠 강목달이 아니라 가마동 회원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숯내에서도 가마동에서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 2009년 12월 21일 오전 11:56

    김지석 바오로님 반갑습니다..

  • 2009년 12월 31일 오전 2:22

    지난여름밤 손수 준비해오신 수박맛 잊을수 없고 안젤라자매 페메봉사 감명깊어요. 가마동입회 진심으로 환영하며 새해에는 자주 뵈올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 2010년 4월 22일 오후 3:37

    김 지석 바오로 형제님! 어서 오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숯내를 주릅잡으신 그 마음으로 함께 여러 곳에서도 주름을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춘마에서 그렇게 페메를 하셨군요. 저도 언젠가 5시간55분의 페메를 한적이 있답니다. 버린 물통 찾아 한 방울 물을 마시고, 먹다 버린 바나나, 초코파이 주어 먹고, 신호등 대기하고, 인도로 뛰다 걷다.....아름다운? 한 장의 추억거리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