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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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숙2009. 11. 4. 오후 1:22:17

반갑습니다~~ 가입인사

+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6지구성가단 총무 조혜숙(아녜스) 입니다

6지구성가단이란 : 강북,도봉구 에 있는 12개성당 (도봉, 도봉산, 미아 , 방학, 수유, 수유1동

                                                                                             번동, 우이. 쌍문, 창동, 송천동, 창5동,)

                                 교중미사성가대 단장, 지휘자 모임을 한달에 (매월2째주 주일 3시 미아동성당)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그동안 송천동, 창5동 성당이 참가하지 않았고

                                현제 10개본당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에 같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장 번동성당            손 대성 (요셉)  016-328-5893

  총무  방학동성당       조 혜숙 (아녜스) 010-8006-9630

      

 

조혜동2008. 10. 27. 오후 2:04:51

안녕하세요?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쌍투스 성가대 방을 방문했습니다.

야회로 친목을 다짐하는 단합대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모두 같이 했으면 바랐었는데 조금은 섭섭했습니다.

노래도 못하는 저 막달레나를 성가대에 들어갈수 있도록 배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이런 방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오늘 성가대 발표한 것을 들을 수 있다는 소릴 들어서 방문을 하다 이곳에 들렀습니다.

못하나마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다 하다 안되면 나가야겠지요?

잘 부탁드립니다.

원래 노래소질은 타고 나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죄송하기만 합니다.

 

박승호2007. 11. 5. 오후 4:55:16

등업부탁드립니다

발성법, 음악이론등 배우고 싶어서요.
쌍투스 성가대 훌륭하다는 입소문에 들렀는데
문이 많이 잠겨있네요^^
두드리면 열릴까 해서 두드려 봅니다.
계속 아름다운 성가로 주님 찬미하시길 기도합니다
송복순2007. 4. 18. 오후 4:28:58

가톨릭 전례복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가톨릭 전례복입니다.
전례에 필요한 모든것들이 있습니다.

제의, 복사복, 성가대 단복, 해설자복, 독서자복, 첫영성체복, 성체분배자복등
다양한 전례복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례에 많은 보탬이 되기길 바랍니다

Tel : 053-255-4126, 080-060-5959 www.catholic1004.co.kr
한경수2007. 2. 26. 오전 11:29:24

접근권한이 없답니다.

안녕하세요, 데시데리오 한경수 입니다.

성가연습을 하고싶은데 자료방을 이용할수가 없네요, 접근권한이 없다고 나옵니다.

등급업 부탁드리겠습니다.

탁광진2006. 12. 24. 오전 1:28:27

메리크리스마스~

 

 

^^

김상교(미카엘)2006. 6. 19. 오후 4:49:21

걍 한글 남기고 싶어서~~~

여러번 전해 듣고 한번 들어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다지 활성화 되어있지는 않은 편인 것 같아요.

조금 조금 조심스럽게 그러나 끈기있게 머물수 있도록 노력해 볼까 합니다.

 

조은영2006. 2. 16. 오전 10:54:24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 세미나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니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로마 8,15

 

안녕하세요 서울대교구 청년성령쇄신에서 주최하는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세미나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장소 : 합정 마리스타 교육관

시간 : 25일 2시- 26일 -5시 

회비 : 35,000

문의 전화 :  018-586-2878  02-3143-4941

 

"나는 야훼다 야훼다 자비의 은총의 신이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아니하고

자비와 은총이 넘치는 신이다. 수천대에 이르기 까지 사랑을 베푸는 신

거슬러 반항하고 실수하는 죄를 용서해 주는 신이다."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어 주시는 분이 십니다.

저도 이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것이 변화 되었습니다.

그 깊으신 자비와 그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김강수2005. 12. 29. 오후 1:56:56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도봉산성당 한마음성가대  홈페이지 관리자 김강수 도미니꼬입니다.

catholic.or.kr에 있는클럽을 검색하다 이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가입은 했는데 별로 볼 수가 없게 만들어 놓으셨군요!

 

서로 비교해서 개선할 것이 있으면 개선하고,

좋은 자료는 서로 교환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잘하고있는것은 자랑하고, 그래서 다른 클럽이나 성가대에서 BEST PRACTICE로 따라서 하면

같이 발달하는 것 아닌가요?

뭐 대단한 비밀스런 클럽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게시판은 게스트에게도 공개하는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저희 홈페이지도 방문하셔서 좋은 의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방문하면서 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쌍투스성가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

 

김강수 도미니꼬

 

탁광진2005. 7. 21. 오후 11:13:49

운영자님

가입한지 꽤 되었으나

 

등업이 안되서

 

방명록만 이용 할 수 있네요

 

많은 활동 할 수 있도록

 

등업 좀 해주세요 ~ 

백문기2005. 7. 20. 오후 3:03:24

추카 추카 늦게 나마..

추카 추카 드려요 저의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신 형제,자매님들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건강의시련을 하느님께서 저에게 또 경고하시네요 주님에대한 저의 정성이 부족함을 느끼는 나야한 인간임을 새삼 또

주님께 쌍뚜스 성가대에서 더큰 찬미를 바치껬씁니다...쌍뚜스굿뉴스 클럽을 만들어주신 정종환(대건안드레아)님께 감사드려요...

이혜진2005. 6. 27. 오후 1:48:46

축하합니다..^^

쌍투스 성가대 까페 개설을 축하하니다..*^0^*

앞으로 아름다운 마음으로 하나되어

 주님 찬미하는 

사랑의 쌍투스 성가대 되었음 좋겠습니다..

오디션으로 단원 뽑는 그날까지..^^

화이팅!!

탁광진2005. 6. 26. 오후 9:32:33

쌍투스 성가대 굿뉴스클럽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요즘 햇빛이 따갑고 덥더니

 

오늘밤에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 있네요

 

먼저 쌍투스 성가대 클럽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쌍투스 성가대를 지금까지 이끌어 오신

 

우리 단장님, 총무님, 지휘자 님, 반주자 님을 비롯하여

 

쌍투스 모든 회원님들께서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 순조롭게 이루시길 바랍니다.

 

늘 평안하고 행복한 가정 꾸려나가시길..^^

 

 

송인관2005. 6. 23. 오후 5:14:49

오늘이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




성령의 뜨거움을 안고 산을 내려오던 날,
꽃이 웃고, 새는 노래하고, 나뭇잎이 춤추던
그 기쁨, 평안,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주체 못하여
무당에게 복음을 전하자
손들고 나오던 그 때,
그 감격이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의 꿀 송이에 취해
궁핍에 찌든 걸인에게
가진 것 다 주고도 더 주고싶던 그 행복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하고 말도 않되는
무고와 모략에도
말씀 따라 주님만 의지하다가
그들 스스로 회개자복 하던
그 평안, 그 기쁨, 그 해방감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지체이기에
연인처럼 그립고 사랑하는
그래서 언제 만나도 친근한
그 믿음, 그 사랑
주님 맞을 때까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저는 믿습니다.
저희 쌍뚜스 단원들이 잘하리라는 것을
그러나 저희들의 믿음이 부족하다면
주님!!!  도와 주십시오.
 
 
 
 
안효선`~안젤라2005. 6. 22. 오후 11:40:07

서로의 빛이 되어...

오늘도 날씨가 만만치 않게 뜨겁군요...

 

밤이 되니 시원한 바람이 내 가슴을 살포시 감싸 주는 느낌이

 

주님의 품안에 있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귀한 우리 집이 마련되어 더욱 마음이 흐뭇하고 즐겁습니다.

 

우리 쌍투스 가족 모두가 서로의 빛이 되어 아름다운 쌍투스를 멋지게 만들어 나갑시다..

 

언제나 예수님께서 우리 쌍투스를 지켜주실꺼라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