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개설 축하 합니다.
앞으로 "자료 만땅" "소식 만땅" 올려주세요.
안녕 수고하세요.
총 29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네 곁을 떠나지 않으리라.
하느님이
야곱의 꿈에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다가 기어이 이리로 다시 데려 오리라.
너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어 줄 때까지 나는 네 곁을 떠나지 않으리라."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참말
야훼께서 여기 계셨는데도 내가 모르고 있었구나" 하였다. [창세28,15-16]
사랑하는 쌍뚜스성가단원 여러분!!!
주님의 말씀처럼 "쌍뚜스성가대" 를 통하여 서로서로 우리를 지켜주는 사랑의 전도사가 되어봅시다.
글구, 알게 모르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주시는 모든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상 ~ 투 ~ 스 ~ 화 ~ 이 ~팅!!!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오직 그대들의 열정과 사랑에 박수를 드리며 작은 밀알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함께해요
야! 새집을 마련하셨네요.
축하합니다.
좋은 꿈 많이 많이 노래로 꾸시고 행복하세요.
근데 집들이는 언제 하나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축 탄생
좋으내요
정말 좋은 쌍뚜스 만들어요...
이런 카페 되게 하소서
+찬미예수님^^*
주님!
오늘 하루
이 곳을 찾는 모든 이들이
귀가 맑아지고
눈이 밝아져
영혼이 순결해지는 공간이게 하소서.
주님!
고단한 세월의 부대낌 속에
지쳤던 마음들이
따뜻한 위로와
쉼을 얻는 공간이게 하소서.
주님!
일상의 바쁨 속에
메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진
우리의 신앙에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공간이게 하소서..
주님!
서로 알지 못하는 마음들이 만나
보이지 않는 미소로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는 공간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세월의 흐름 속에서
사랑으로 깊이 뿌리 내리어
위로와 평화
기쁨과 믿음의 열매들을
풍성히 거두는 아름다운 공간이게 하소서.
아멘.
좋은 글과 음악이 있는 방으로 발전하길 바래요.
쌍투스 가족들 모두 행복하세요^^
쌍투스 성가대 굿뉴스 클럽을 개설하면서...
지난 19일 주일미사 후 단장님과 총무님께 앞으로 단체 일정에 관해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면서
성가대의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인터넷 커뮤니티 개설을 건의 드렸고
단장님 승인하에 전격적으로 쌍투스 성가대 굿뉴스 클럽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 공간이 성가대 제 2의 연습실인 만큼 단원분들 모두가 관심과 사랑으로 가꾸고 키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 공간은 단체 운영과 단원 간의 의견 공유 장이 될 것이며 나아가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성가대로
만들기 위해 많은 정보를 찾아 게재할 예정입니다. 성가대가 노래만 부르는 단체가 아니기에
주님 안에서 단원으로 알아야할 성가의 이론과 실기에 관한 정보를 쉬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원분 모두가 항상 쌍투스 성가대의 애정으로 가지고 노력하시고 서로 사랑과 관심으로 활동해 나간다면
주님은 분명 아름다운 성가대 모습을 선물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2의 연습실인 이 공간을 알차게 만들어 주시길 단원분 모두에게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축복으로 보람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목쏘리 하나되어
추카추카, 추카 합니다.
주님안에서, 한 목소리 안에서 놀 놀이터가 생겼네요.
늘 보이지 않게 수고 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직업상 격주로 뵙게 되어 송구스럽군요.
시간이 허락하는 한, 최선을 다해 못 부르는 노래지만
협조 하겠슴다.
쌍뚜스 단원 모든 가정에 축복있으시고, 성가 할때 만큼은
별일 없길 기도드리며 아자 아자 화이팅!!!
쌍뚜스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감사 와 축하
+찬미예수
단원동지 여러분들을 이렇게 조은곳에서
만날수 잇게 해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우리쌍뚜스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단장님부부 글구 총무님 부부 특별히 이방을
탄생시키신주역 정종환부부님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이아름다운 곳에서 우리단원들이
마음을 활짝열고 서로를 위하며 사랑하고
기쁨을 나누는 장소가 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단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가득 하시길 빕니다
* 지휘자님 반주자님께 머리숙여 절드립니다
축복받은 sanctus !!!
애정으로 sanctus를 부지런히 밀어주시는 대건 안드레아 형제님.
감사합니다.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장을 마련해 놓으시니 그저 감사 감사 또 감사 - - -
주님께서 저희를 정말 많이 사랑하시나 봅니다.
그분을 위해 소리 낸 지 5개월 여- - -
아직 목도 트이지 않은 어린 아기에 불과하지만 열심히 열심히 하다보면 어른이 될 날이 오겠지요.
가끔 그분께 투정부리고 싶은 날도 있지만
연습실이 꽉 차도록 단원이 모이면 다시는 투정 안부리리라 살짝 다짐하기도 합니다. ^&^
어쨌든 소리 높여 노래하고 나면 그분이 날 사랑하시는 듯 하여 기쁨과 평화가 찾아옵니다.
분별없는 저희를 버리지 않으시고 붙들어주신 루가 신부님 --
천리길(?) 마다 않고 종종걸음으로 오셔서 엄마 같이 찬찬히 지도해 주시는 세실리아 지휘자님 --
가차없이 휘두르는 주먹질(?)에도 오히려 배에 힘주고 기다리는 우리 형제님들 --
옆에서 더 바람잡는 우리 자매님들 --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호흡까지 해가며 건반을 눌러주는 가냘픈 수산나 --
주일 마다 그까이것 대-충 맞는 4부 화음 지휘하시느라 애쓰시는 요한 형제님 --
살림하느라 애쓰시는 우리 총무님 --
기회가 오면 밥 사려고 열심히 돈 버는 우리 임마누엘 --
무슨 일이 있어도 자리 지키려고 애쓰는 우리 단원 모두들 - - - - - - -
감사해야 할 분이 너무 많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지난번 점심이요~) ^ ^;; 
반갑습니다.

찬미 예수님!
벌써 많은분이 다녀 가셨군요?
우리 쌍투스 합창단에서 좋은 장소로 활용하면 좋겠네요.
자주, 그리고 많이 찾아 주시면 자연히 발전이란 단어를 우리가 얻을수 있겠죠?
좋은 한주 시작하는 오늘, 좋은 소식 만드시고 건강한 한주 되도록 하십시요.
총무님!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부지런 하시고 열심히 준비 하시는 부부님께 감사 드립니다.
좀 바쁜시간 지나가면 여유롭게 이야기도 나누고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다가 가겠습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류강현 하상 바오로
우와 !!! 별걸 다 많드셨네 " 추카 추카"
클럽 개설 축하 합니다.
앞으로 "자료 만땅" "소식 만땅" 올려주세요.
안녕 수고하세요.
반갑습니다.
벌써 많이 다녀갔네요.
공간을 준비해준 대건 안드레아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늘 애써주시는 총무님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단원 여러분 모두께 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들락거리겠습니다.
축카축카드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우리 잘키워서 서로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서운함을 잊고 중년의 열정을 불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