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님과 함께

정명수

2006. 12. 13. 오전 1:34:49

^_^

댓글 6

  • 2006년 12월 14일 오전 11:13

    울 총무님, 어깨 너무 피셨당~ 젤 폼 나 ---- 글구 마리아, 이쁜 척 안해도 이뻥~ 울 지휘자님, 왜 배 내미셨을까앙~? ^&^

  • 2006년 12월 14일 오전 11:15

    내 앞머리- 일자 됐다고 누가 말 좀 해 주징-- 초딩이 패션이잖아 --- -.-

  • 2006년 12월 15일 오전 12:32

    야 쌍라이트 킨 사람들 누구냐구요,어휴 ,믿을눔 하나투 없네 에있ㅆㅆㅆ

  • 2006년 12월 15일 오전 9:00

    무지 부럽슴다~~ 하필 나없을때...... 하긴 빠진 내탓이니 할말없음... 쩝--

  • 2006년 12월 15일 오전 10:15

    앗- 그러고보니 사이보그가 둘이나 있네-? 언제 숨어 들어왔지? 쫌- 무섭당~~~ ㅋㅋㅋ

  • 2007년 2월 5일 오전 8:36

    참으로 예쁜 하느님에 아들 . 딸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