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뚜스성가단원 여러분!!
새벽부터 일어나 몸치장하랴 성가하랴 다시 돌아가 5시 미사까지.
어제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정현준 요한크리소스토모 신부님 말씀)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 어느덧 막바지에 와 있네요.
이제는 한 해를 정리하며 되돌아볼 시간,
아쉬운 일도 많았고 고마운 일도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기에 부끄러운 변명은 쬐끔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올해 우리 쌍뚜스가 놀랄만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많은 분들(지휘자님, 반주자님, 단장님, 그리고...)이
성원을 아끼지 않고 보내주신 사랑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대림 제1주.
마음에 등불을 밝히며 찾아오실 아기예수님을
경건히 맞이하는 12월이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