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수
2007. 3. 24. 오후 7:28:33
많은 것을 우리에게 느끼게 해주었던 Passion Of Christ의 몇 장면만...
감정 정리하느라 좀 힘들었죠? 눈물도 닦고... 쟁여 있는 콧물도 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