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수
2007. 3. 24. 오후 7:10:00
마지막 화면의 개나리가 곧 꽃망울을 터뜨릴것 같이 노란색을 약간 드러내고 있다. 곧 우리 쌍뚜스도 아름다운 화음으로 절정의 꽃망울을 터뜨릴것 같아요....
세상에--- 아무도 못 봄직한 그 꽃망울을... 아는 만큼 보인다 했는데 조금씩 피어오르는 울 쌍투스 꽃망울을 눈치채셨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