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어제 크리스토펄 월례회의는 역삼동으로 이동하여 개최하였습니다.
간단한 회의 후, 푸짐한 회와 곁들인 쐬주로 화기 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손님들이 있어서 제대로된 써비스를 못했다고 하는데,
참석한 우리 모두는 아주 푸짐하게 잘 먹고 왔습니다.
백미는 폭탄주였는데, 돌아가면서 2잔을 마셔도 모두 끄떡(?)없더군요.
수고 많이 하셨고, 고맙습니다.
참석하신 회원 모두에게도 감사를 대신 전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탁 수일(마 르 코) 회계께서
편찮으셔서 참석 못하셨는데, 많이 힘든 모양입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고
화살기도를 많이많이 날려 주시기 바랍니다.
하계동 크리스토펄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