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성인(2)

김윤홍

2005. 6. 24. 오후 2:41:09


크리스또뽈,크리스토퍼,크리스토포루스 라고도함

 

축일;7월27일  순교자  +251년경 

 

성인은 시리아에서 출생하여 안티오키아의 주교 바빌라에게 세례를받고 소아시아 지방에서 선교하던중

데키우스 황제의 박해때 순교하였다고전함

 

전설에의하면 그는 사람들을 어께에 업고 강을 건너다주는 일로서 생계를 꾸려나간 거인이었다

그는 지기보다 더 힘센 사람이 나타나면 그를 주인으로알고 섬기겠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었다

그러나 악마는 구세주를 겁내기 때문에 그리스도만이 최고 힘센 장사일 것이라고만 추축하였다고한다

 

어느날 그의 손님 가운데 조그마한 어린이가 있었는데, 그가 강을 건널려고 물속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점점 더 무거워저서 크리스토포루스는 강을 건널수가없었다

"이상한 일인데" 하며 혼자 중얼 거렸는데 그 어린이가 이렇게 말하였다

"너는 지금 전 세계를 옮기고 있는 것이다.나는 네가 찿던 왕.예수 그리스도이다."

 

크리스토포루스는 원래 그리스어로서 ,그리스도를 어께에 업고간다,는 뜻이다

이말의 원래 뜻은 신체적으로 그리스도를 업는다기보다는 영성적으로 그렇다는 의미로 알아 듣고있다

450년경에 칼케돈에서는 성 크리스토포루스를 기념 성당을 세웠다

크리스토포루스는 여행자의 수호성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