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부담을 안고 크리스토폴 핸들을 잡았습니다.
언제나 뒷자리에 앉고 싶었고 사실은 더 편한데도...
서툰 솜씨로 좋은길도 자갈길 처럼 덜컹 덜컹 달려도 믿고 핸들을 맡겨 주신 존경하는 회원님께 감사 드립니다.
낙옆의 계절에서 이제곧 두터운 옷으로 무장하고 허연 입김을 뿜으며 추위와 씨름 한판 벌이겠지요.
절대로 밀리지 마세요 꼭 한판승으로 이겨 건강을 챙기시길 바람니다. 크리스토폴 회원님 화이팅!!
아뢰올 말씀은 신부님을 전부터 우리 회의때 모시려 했으나 차일 피일 미루다 11월 둘째주에 날을 잡았었지요
그런데 그날은 레지오 전단원 교육이 있는 관계로 우리가 첫주일인 11월 4일로 회의 시간을 당기는 바람에 신부님을 새해 2013년 1월 회의때 새마음으로 강복도 받고자 의논하여 새해초에 신부님을 꼭 모시기로 하였습니다..
또하나는 12월은 야외 회의를 하기로 결정을 보았습니다
12월 둘째주에 당고개나 아니면 별내면 방향 오리구이 집으로 정하고 미사후 바로 이동하여 영양식 으로 건강도 챙기며 크리스토폴 회원의 자긍심과 단합의 모습으로 신앙심을 고취시킬 것입니다.
미리 미리 시간 비워 두시고 장도 비우시고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우신 여러분께
양희석
2012. 10. 31. 오후 9:2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