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의기도

sangsuk101·2011. 1. 15. 오후 10:00:28
내 주'하느님. 제가 어디로가야 할지                                         
 
제 앞에 어떤 길이 놓여  있는지ㄷ 도무지 알지모 못합니다 .
어디서 끝이 날지는 전혀 예측할 수도 없읍니다.
사실은 제 자신도 알지 알지못하고 제가 무었을
생각하고 무엇을 따르는지도 모르고 았읍니다
하오나 주님 저는 당신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믿으며,제가 하는 모든 일에서 그러한
소망이 표현되기를 바라고 그런 소망을 저버리는
일으ㅜㄹ 하지 않겠다는마음을 사랑하겠읍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
비록 제가 아둔하여 알이듣지 못하드라도 올바른
길로 저를 인도해주옵소서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를 간다해도 주 하느님께
신뢰심을 잃지 않게 해주소서.
그러하오면, 주여, 저는 행복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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