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습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 바바하리다스의 「성자가 된 청소부」中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입니다. 배려는 받기 전에 먼저 주는 것입니다.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입니다. 오늘 하루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이웃을 위한 배려의 등불 하나 밝힐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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