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한 번 당해봐라!
김윤홍·2007. 8. 1. 오전 5:20:17
| 어느 공원에 아담과 하와의 동상이 있었다. 수백년 전에 만들어진 동상으로 그들은 벌거벗고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 수백년동안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어느날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단 10분의 시간동안 인간으로 만들어주셨다. 하느님 : "단 10분이다. 너희들이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을 하거라" 그러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아담과 이브는 말없이 눈빛으로 서로의 뜻이 통했다는 걸 느끼고 숲속으로 들어갔다. 숲은 진동하기 시작했고 나뭇잎이 심하게 흔들리며 떨어졌다. 하느님이 궁금해서 숲속을 들여다 보았더니 * * * * * * * * * 그들은 비둘기 한마리씩을 잡아 땅바닥에 깔아놓고 그 머리 위에다가 똥을 누고 있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 "니들도 한번 당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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