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홍
2009. 12. 20. 오후 5:28:16
바오로 형제님 준비해 주신 음식 맛나게 잘먹고 너무 감사 했습니다.
초대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좋은 이야기 많이 듣고 왔습니다
하계동 차량봉사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아시는 분들이 아직 쟁쟁하게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