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분당으로 온지도 벌써 2년이 넘었군요.
가끔씩 이카페에 들어 와서 옛날 같이 활동하던 형제님들 활동과 얼굴을 보고 가지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모든 형제님들 하느님의 은총속에 생활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성진
2008. 11. 28. 오후 6:29:59
반갑습니다. 건강해 보이시군요. 형제님에게도 주님의 은총이 있기 빕니다.
스테파노형님, 고맙습니다. 잘 계시죠?
아니? 왠 배우가 여기다 사진을 올렸나 했습니다. 건강해 보여좋습니다. 반갑습니다.
클레멘스 단장님, 늘 수고가 많으시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