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폴 5월 월례회의 구산성지에서!
십자가의길을 시작으로 11 미사봉헌, 기념 촬영, 맛있는 점심과 함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우리의 발전을 위하여 지적과 논쟁도 있었지만 중요한건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양보하고, 느리지만 기다
림으로 서로 격려하여 끌어줌으로써 더욱 성숙한 크리스토폴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음식준비에 고생하신 탁수일마르코 형님과, 정동채미카엘 형님, 회장님 회계님 감사드리며,
재입회하신 김동성알베르토형님, 새로운 식구가 된 양희석젤마노형님 환영합니다.
다 거명치 못하지만 바쁜중에도 참석하여주신 모든 우리 크리스토폴회원 형님들 자매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찬조금도 감사합니다. 은총의 한 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