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와 삼계탕 ^^

2010. 7. 29. 오전 9:34:40

글자

베드로와 삼계탕

 

 

 

 

 

베드로가 일을 하다가
몸과 마음이 아주 힘들어져서
몸져 누웠다.

한의사가 와서

진맥을 하더니 말했다.
삼계탕을 먹으면 낫습니다.

그 말대로 했더니

베드로는 거뜬하게 나았다.


사람들이 놀라서

그 용한 한의사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그가 대답했다.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한 죄책감이

치유되지 않아서
닭이 울 때마다

몸과 마음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더군요.

그래서

그 놈의 닭을 잡아먹으면
몸과 마음이 회복될 것 같았지요..

 

 

 

 
 

댓글 1

  • 2010년 7월 29일 오후 1:04

    여러분~ 오늘 중복이라네여~ 더운 여름 우리 베드로와 함께 삼계탕을 푸욱 끓여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