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민
2007. 4. 18. 오후 6:37:23
마젤란 십자가
산토 니뇨 성당
참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아서 부럽~~~ 아기 예수님상이 참 포근하게 느껴지네요
자연과 함께하고 있는 우리본당도 많은분들이 오시고 싶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