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열
2007. 6. 25. 오후 2:03:34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바르게 살렵니다.
수녀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천사들! 하느님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게 제발 수녀님 말씀 좀 잘알 들어라 제발 부탁합니다.
너무너무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내딸 은경<쎄라>도 사진에 담겨지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