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안재성
2007. 6. 18. 오전 9: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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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성
2007. 6. 18. 오전 9:33:10
같이 참석못해서 죄송해용
주님! 즈카리아 형님집에 은총을 베푸사 예수님의 십자가로 그 가정에 강복하소서. 마음으로 비오니 안젤라에게 굳센 믿음 주소서.
꼬마 친구들 여러분! 뛰어 내려오는 모습이 마치 사슴과도 같군요.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형수님! 감사드립니다. 이젠 형님께 게기지 않고 말 잘들을께요! 흑~흑~흑~ 찔끔~~~~
이쁜것들 주님안에 건강하고 행복하길....
저 푸른 초원위에 ~ 나도 달리고 싶어 ~ ~ 잉!! 넘 ~ 이버이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