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빈민사목 사무국 중앙에 위치한 '나름~ 제대' 좌우에 놓여있는 미니 화분입니다.
강북평화의집 아니시아 수녀님이 작년 10월 사무국 직원 입사를 축하하며 선물해주신 화분입니다.
(음...원래는 1인당 1개 전부 4개를 주셨는데 이중 2개를 제가 장애인재활병원 건립기금을 마련하는
푸르매재단에 다시 기증했어요~~~~~~~~)
2. 성동 평화의집에서 주신 부활절 계란바구니입니다.
올해 부활바구니 컨셉은 '핑크'..
3. 송파 평화의의집에서 주신 부활절 계란바구니입니다.
땅콩을 병아리로 꾸미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