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목위원회, 교정사목위원회

빈민사목위원회

2007. 5. 10. 오전 2:01:14

20주년 기념화분을 보내주신 교정사목위원회와 노동사목위원회.

 

화분 리본을 그냥 버리가 아까와서...

퍼포먼스를 해봤습니다.

 

개인신상보호를 위해 젬마는 눈을 가리고, 저는 마스크를 썼습니다.

 

 젬마의 작품명 : 미스코리아

 마리아의 작품명 : 짝퉁 영대

댓글 1

  • 2007년 5월 12일 오후 2:46

    아이디어 창창하네요.^^* 새로운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가끔 뵈요...

우리들의 사진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