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기념화분을 보내주신 교정사목위원회와 노동사목위원회.
화분 리본을 그냥 버리가 아까와서...
퍼포먼스를 해봤습니다.
개인신상보호를 위해 젬마는 눈을 가리고, 저는 마스크를 썼습니다.
젬마의 작품명 : 미스코리아
마리아의 작품명 : 짝퉁 영대
빈민사목위원회
2007. 5. 10. 오전 2:01:14
20주년 기념화분을 보내주신 교정사목위원회와 노동사목위원회.
화분 리본을 그냥 버리가 아까와서...
퍼포먼스를 해봤습니다.
개인신상보호를 위해 젬마는 눈을 가리고, 저는 마스크를 썼습니다.
젬마의 작품명 : 미스코리아
마리아의 작품명 : 짝퉁 영대
아이디어 창창하네요.^^* 새로운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가끔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