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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2011. 5. 29. 오전 4: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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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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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2011. 1. 19. 오후 10:41:27

1차 성경쓰기가 완료! ㅎ.ㅎ.

899호 이문동 베네딕토 성가대 1차 성경쓰기가 

2010.02.17 시작하여  2011.01.19  완료 되었습니다. (  337일 )

참여하신 10명의 천사단원분들 애쓰셨어요.   ^.~

김보라2010. 11. 14. 오전 11:26:56

ㅎ.ㅎ.

ㅎ.ㅎ.ㅎ.
우리도 있던거야~?ㅋ.
반짝쓰다 말게 되는 성경이여...
흑흑.
 
권광순2010. 10. 21. 오전 8:53:25

하루에 한절씩이라도 ㅋ

쓰자고 ^^
 
우리 성가대의 약점은 전례와 영성 ㅡㅡㅋ
김영승2010. 7. 4. 오후 12:18:41

오랜만에

방문하였는데,, ㅋㅋ
다들 발길이 끊어졌군요 ㅠ
권광순2010. 4. 13. 오전 8:44:08

바람부는 화요일 ㅋ

요즘 이곳에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떨어졌네 ^^
 
자주는 아니더라도 끊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따뜻한 날이어서 그런지 컴퓨터앞에 앉기가 힘드나 ㅎ
 
모두 변덕스러운 날씨에 감기조심하구 성경쓰기 계속 이어지길 ~~~
 
권광순2010. 4. 5. 오전 9:32:59

받았을리가 ㅋㅋㅋ

피오박스??? 거기 단체이름인가 ㅋ
 
우린 참가하는데 중점을 두었답니다. 그래도 재활용이라는 부활을 나름 의미부여도 했는데
 
신부님은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시고 그냥 성가대라고 하시다니 ㅡㅡ;;;;
 
성삼일과 부활대축일 미사를 다드리다니 ... 은총받을거야 ... 듬뿍 ㅋㅋㅋㅋ
 
이래저래 복잡한 부활절이었단다 ... 사람이 많아서 인지 바람잘날없는 성가대
 
그래서 더욱 끌리는곳이지만 ㅎ
 
아직 향수병 안걸렸지 ㅋ 건강하구 부활축제 잘보내라 ~ ^^
 
한은진2010. 4. 5. 오전 4:38:27

모두 기쁜부활 지내셨나요!

라고 쓰려고 왔는데,
아래 영승언니의 슬픈 방명록 ㅠㅠ ㅋㅋㅋㅋ
 
지웅오빠 서울 떠났어요? ㅠ 어디간거예요
오빠 부산으로 돌아가신거예요?
 
오빤 부산가면 오빠의 사투리 매력포인트가 살지 않아요..
안맞는 곳이에요 그곳은......흑
어서 돌아오세요..ㅋ
 
저는 여기서 목금토일 몽땅 성당에서 보냈는데,
이렇게 부활때 4일 다 챙겨서 미사 본것 도 처음이에요..
판공도 보고..
대신여기는 고해소가 없기 땜시롱
주교님과 독대 하여 얼굴을 마주하고 파렴치한 최들을 낱낱이....ㅠㅋㅋㅋㅋㅋ
 
부활절 잘 보내셨어요!?
그때 계란 그린 날 전화드렸는데, 상 은 타셨어요 +_+?
 
그리고 광순오빠!!
p.o.box 37285 kampala, uganda예요!
참 쉽죠잉? ㅋ
집으로 안받구 피오박스로 받아요 !!!! 키키
김영승2010. 3. 31. 오후 2:04:01

술은 나도 땡기네ㅠ

지웅이도 서울을 떠났고,
 
개인적인 베프도 갑자기 한국을 떠난다고 하네요 ㅠ
 
슬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권광순2010. 3. 31. 오전 9:03:34

질투의 화신 석상진 ㅋ

내이름도 빠졌단 말이지 ㅋ
 
암튼 오랫만에 은진이의 씩씩한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
 
그곳 우편주소를 알수 있으려나?????
 
다음에 성서쓰기나 여기 방문할때 좀 남겨줘요 ^^ㅎ
 
암튼 비오는 수요일 ... 3월의 마지막날 ㅋ
 
웬지 술땡기지 않냐 ㅎㅎㅎㅎㅎㅎㅎ
 
진아야 ... 열심히 따라와봐봐 ^^;;;
석상진2010. 3. 30. 오후 8:24:47

한은진~~~~~~

이봐이봐
 
또 내이름 빼고 다있어.........;;;;
 
화상아~~~~~~
황진아2010. 3. 30. 오후 7:38:47

광순오빠

4등은 참가상 주세요.ㅠ
황진아2010. 3. 30. 오후 1:15:56

순경커플의 독주..

못 따라잡겠음. ㅠㅠ
김영승2010. 3. 23. 오전 4:16:15

은진아~~

응응응 ㅋㅋ 이번주 미사 갈 수 있엉 ㅋ

토욜 4시부터 성가대 사람들이랑 부활달걀 만들기 하구,

일욜두 미사 드릴수 있으니깐 연습시간 맞춰 꼭꼭꼭 연락줘 ㅋ

내 연락처 가져갔어? 혹시 모를까봐 011 378 1623 ㅎㅎㅎ

핸드폰 손에 꼭 쥐고 있을겜~

더위먹지말궁 건강히 잘 지내구

힘찬 목소리 꼭 들려줘^^

한은진2010. 3. 22. 오전 4:14:14

:)

오늘은 미사시간이 저녁으로 옮겨졌어요 ㅎ
성가를부를 때마다 성가대 생각이 나요... ㅋ
화답송 하던 것도 생각나고,
정희오빠, 승기오빠 지휘하던 것도 생각나고,
특송때마다 조마조마 ㅎ 하던 것도 생각나고,
시향언니 반주도 생각나고 ㅎ
성욱오빠 마지아 오빠 좋은 목소리도 생각나고
 
암튼 다들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부활때는 이층 멋진 성가대석에서, 대성당에서 미사 할 수 있을 거라고 했는데,
그게 또 벌써 얼마 남지 않았네요...완전 시간이!!!!!!!!!
 
보나랑.. 나랑 동갑인 친구이름 까먹었다 ㅠㅠ
장우오빠도 시험끝나고 잘 복귀 하셨나요...... ^-^
이히 다음주 쯤에는 연습시간 맞춰서 전화 할 수 있도록 해볼게요!
영승언니 다음주에 연습 나갈 수 있는거예요? ㅋ
알려주세용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