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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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순2010. 3. 21. 오후 1:36:17

요즘은 다들 뜸하네

바람이 많이 분다
 
어제는 황사때문에 괴로웠는데 ... 오늘은 찬바람에 옷이 두꺼워진다 ㅋ
 
은진이가 있는 아프리카는 덥겠네 ^^
 
여기도 곧 꽃피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오겠지요
 
암튼 다들 성경쓰기에 소홀한듯해서 ...
 
마음잡고 다시 쓰시지용 ㅋ
석상진2010. 3. 18. 오후 2:30:26

암튼 한은진......

야 너무한거 아니야~
 
사람들한테 전화하면서 나한테는 없냐?
 
암튼 이뻐할래야 할수가 없다니깐
 
잘살아라
 
빵꾸똥꼬야~
 
 
권광순2010. 3. 16. 오후 4:53:38

은진이 잘살고 있구만 ㅋ

주교님과 매주 미사와 티타임 ㅋㅋㅋ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더욱 그리워지는 사람들 ^^ㅎ
 
성서쓰기는 천천히 해라 ... 오래해야 여기도 많이 들어오지 않겠오
 
혁이한테 이야기는 전해 들었는데 ... 아무래도 사람들이 국제전화 들어오면
 
스팸인줄알고 잘안받을걸 ㅋ
 
암튼 건강하게 잘지낸다는 소리에 안심이다
 
가끔씩이라도 여기들어와서 인사남기고 사는이야기도 남기셔 ^^
김영승2010. 3. 16. 오후 3:09:46

은진아 ㅠㅠ 보구파~~~

너의 글은 내가 싸이 클럽에 올릴게~
혁이한테 너 잘지낸다구 소식 전해들었어.
혁이한테만 전화하구 섭섭해! ㅠㅠ
짬날때 나나 상진이한테두 연락즘줘~ㅋ
항상 건강히 잘지내구..
자주자주 소식 전해줘~
니 생각 너무 많이 난당 ㅠ
언제나 주님이 함께 하실테니 걱정 안할게.^^
또 글 올아오길 기다릴게~
안녕~~~
한은진2010. 3. 16. 오전 10:52:0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이제야 소식 전해요! 저는 잘 도착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모두 걱정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분이예요 ......
 
여기 인터넷으로는
도저히 싸이클럽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이렇게 여기에 안부 인사 남깁니다. ^^
 
여기도 좋긴 하지만,
벌써부터 한국이 그리우니, 남은 시간들을 어찌 보내야 할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한국에 가면 꼭 성당에 들러서 인사드릴게요 .. :)
 
성서쓰기는 여기서도 계속 하고 싶은데,
참,,
속도가 너무 안나와서 아직 머 설치프로그램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흑흑흑흑
시샵은 일단 단장님께 넘겼어요.
밤새 걸어놓고 자더라도 언넝 시편을 다 마치겠습니다!!!!!!!
 
아! 여기 마침 장인남 교황대사 대주교님이 계셔서..ㅠㅠ
주말마다 너무 황송하게도 주교님과 함께 미사를 합니다.
한 30명 정도 되는 신자들이 바티칸 공관 내 작은 성당에서 미사 드리고,
끝나고 같이 티 타임 하고,
아저씨와 주교님은..골프를..치러 가신답니다 ^^;;ㅋㅋ
 
아무튼,,,,
다들 잘 지내시고,
늘 마음속으로 이문동 성당 성가대, 성당 사람들, 신부님 기억하겠습니다. ^^
 
신부님!!
제가 전화를 몇 번이나 드렸는데 ㅠㅠ 통화가 안되었어요..
국제전화로 전화오면, 스팸으로 치부하시고 무시하시지 마시고,
지구 반대편에서 제가 애타게 인사드리러 전화하고 있는 거닌깐
받아주세요 ^^;
 
 
김재우2010. 3. 16. 오전 12:19:33

상진아 미안 ;ㅁ;

악 공지 안쓰고 쓰다가 창세기 5장을 입력해버렸네 ;;;;;    난 원래대로 잠언써야지 그냥 ...영역 침범해서 미안 ;ㅁ;

귀염둥이2010. 3. 13. 오전 12:54:53

광순오빠

은근히 서정적이란 말야...
권광순2010. 3. 10. 오전 8:29:23

눈많이 온다

3월에 맞이하는 눈이 새삼 새롭게 느껴진다 ^^ㅋ
 
겨울에 못느꼈던 포근함이랄까 ㅎㅎㅎ
 
모두들 출근길 등교길 조심하고 포근한 하루되길 ^^*
석상진2010. 3. 8. 오후 11:16:14

왜 나야..;;

왜 내가 창세기 시작하니깐 이런일이..;;

처음부분만 하고 말려구 했는데...ㅠㅠ

그래도  해야지...^^

기왕하는거 기쁜 마음으로.ㅋ

황진아2010. 3. 8. 오후 6:47:26

창세기는 상진이 담당/ㅋㅋ

수고혀.ㅋㅋㅋㅋ
석상진2010. 3. 8. 오후 3:17:44

신부님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신부님의 깔끔하고도 명확한 정리 감사드립니다.ㅋㅋ
우연호2010. 3. 6. 오전 8:31:53

성경쓰기 방식~~~

쓰기 방식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많군요 ㅎㅎㅎ

좋습니다!! 나름 토론과 의견들....

아직 시작하지 않은 분들은 어여 시작하시죠~~ ㅎㅎㅎ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우리 베네딕토 성가대가 성경쓰기를 한 번했는데 내가 그 중에 어떤 부분은 기여했다!!

예를 들어 묵시록, 잠언, 시편.. 창세기 !! 특정 부분을 말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그래야 한 부분이라도 묵상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커다랗게 퍼즐을 맞춘다고 생각하면 좋을 거 같아요.

 

한 구절 한 구절 이어쓰기 하다보면  자칫 타자 연습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ㅎㅎㅎ

그리고 너무 길거나, 마무리를 못하시는 분은 도움을 청하면 함께 써 나갈 수 있겠죠!!

 

 

 

 

 

 

 

권광순2010. 2. 25. 오후 5:23:24

그럼 은진이가 창세기를 시작하면 되겠네 ^^

음 ... 중구난방이 되니까 함께 하는것 같지 않지 ^^ㅋ

초기화되지는 않는건가?

석상진2010. 2. 24. 오후 4:48:42

심부님께서.....................;;;;;

신부님이 들어 오셔서 글 쓰시는데 다른 단원들 다 모하는 거야..ㅋㅋ
 
부단장님 어떻게 할까요?ㅋㅋ
한은진2010. 2. 23. 오후 7:51:26

필독 공지!!!!!!!

지금 현재 쓰고 계신 분들!!!!!!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 먼저 마무리 하고 창세기로 돌아가 차근차근 쓰겠습니다~
 
한 사람이 한 장씩 쓰는 것이 아니라 다 함께 써 내려 갑니다. ㅎㅎㅎㅎ
 
이제 가입하시는 분들은 새로운 장 시작하지 마시고,
 
진행중인 것 다 마무리 해주세요~~~~~~~~~~~!!
 
ㅠㅠㅠ제발용.. ㅠㅠㅠㅠㅠ
 
미리 공지하지 못한 저의 불찰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