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 럼 짚 투어중에

김혜경

2010. 5. 26. 오후 4:53:19

정말 모래가 뜨거웠습니다.
 
미리 가이드가 뜨거운 모래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면, 난감했을것 같습니다.
 
순진한 베두인...얼굴까지 빨갛게 되더라구요.
 
누구발이 제일 예쁠까요?
 
예쁜 큰언니, 작은언니..모델포스가 느껴집니다.
 
점심식사후에 찾아올 광야체험을 알았다면, 이렇게 즐겁지만은 않았겠지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