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 럼 짚 투어 중에

김혜경

2010. 5. 26. 오후 4:31:28

1. 모험을 즐기시는 신부님.
 
2.목숨의 위협을 느끼셨다는 순간이 아닌가요?
 
3.무사히 내려오시길 빌며...찍었습니다.^^
 
4.왜? 두 발을 드셨을까요..?
 
고화질과 확대는 제가 좀더 공부해서 올리겠습니다. 아직은 덜 배웠거든요...죄송^^

댓글 1

  • 2010년 5월 26일 오후 4:54

    맞습니다. 저 그 때 ....휴우~~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두 발을 든 이유는 모래가 너무 뜨거워서 그렇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