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톨릭바리스타협회

2023. 1. 3. 오후 2:19:00


+찬미예수님!


다사다난했던 2022년 한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한해 베푸신 하느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협회가 설립된지 10여년이 지났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2022년은 가톨릭회관 카페의 계약이 만료되는 안타까움도 있었습니다. 

봉사자 분들의 상심이 가장 클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협회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성장을 해왔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협회와 함께 하시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아울러 협회의 발전은 우리 협회를 사랑하고 협회가 가는길에 

전적으로 동참하고 봉사하고 일하시는 하랑 바리스타 회원들 

특히 명동 가대 빈센트 여러분의 공로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이신 하느님은 우리에게 새로운길 더 의미있고 

축복된 길을 마련해 주실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무한하신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 협회와 바리스타 여러분을 통해

꾸준히 지속적으로 이세상의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펼쳐질 것입니다. 


2023년 새해입니다.

새해에는 하느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가정 그리고 

우리 협회에 충만히 내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