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바자회

가톨릭바리스타협회

2016. 3. 29. 오후 10:39:05

+찬미예수님


사랑나눔 바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느님의 자비주일인 4월 3일 주일에 명동성당

앞마당과 가톨릭회관 앞마당에서 사랑나눔바자회가 열림니다. 기증받은 물품과 먹거리장터,

공연도 함께 하는 자선바자회에 가톨릭바리스타 협회도 참여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

수익금도 기부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서울대교구가 기도와 나눔을 주제로 자비의 영적ㆍ육체적 활동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운동을 전개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하자아자`… 
`하느님처럼 자비로이 기도하고 아버지처럼 자비로이 나누자`의 줄임말입니다. 
공식 출범식은 하느님의 자비 주일인 다음 달 3일 낮 12시 명동대성당에서 열립니다.  
‘아버지처럼 자비로이’ 프로젝트가 공식 출범하는 4월 3일에는 서울 평협과 가톨릭 여성연합회가 명동성당 일대에서 `사랑 나눔 바자`를 엽니다. 
먹거리 장터와 공연이 곁들여지는 이날 바자회와 출범미사는 평화방송이 인터넷 가톨릭 굿뉴스를 통해 생중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