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11월 35차 대산회 정기산행은 광교산으로 떠남니다
일시 : 11월 22일 (4토) 08:00 3호선 교대역 08:00 출발
출발지 : 광교산
준비물 : 간식 / 하산후 중식예정
많은 참가 바람니다
경기도 수원시와 용인시, 성남시, 의왕시등에 걸쳐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산줄기가 수원에서부터 시작하여 북쪽으로 뻗은 형제봉 - 비로봉 - 광교산 - 백운산 -바라산 능선입니다.
주능선만해도 10km가 훨씬 넘어서 도심의 능선 종주산행지로 안성마춤입니다.
남쪽 끝인 경기대앞에서부터 산행을 시작하여 형제봉 - 비로봉을 거쳐 광교산 정상을 밟고 그냥 하산하거나, 백운산까지 연결한후 백운저수지로 하산할수도있고, 계속 바라산까지 연결한다음 바라산재에서 하산해도 된다. 바라산까지 종주하는데는 대략 6시간 정도를 잡으면 되며, 중간에 탈출로도 여럿있으므로 왠만한 등산인이라면 한번 해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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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산을 개별적으로 찾을 경우, 우선 광교산은 수원역앞에서 광교저수지, 경기대행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하차한후, 반딧불이화장실에서부터 능선으로 붙은후 형제봉 - 비로봉을거쳐 정상을 밟았다가 상광교동쪽으로 내려서면 된다. 반딧불이화장실은 보기드물게 깨끗하고 잘 만들어진 것으로 수원시의 작품이다. 화장실안에서 밥을 먹을 수 있을정도로 내부까지 아주 쾌적하다. 남자화장실의 경우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며 창너머로 바라보는 광교저수지 전경이 또한 일품입니다.
백운산은 인덕원역에서 고천리나 원터(학의동)행 버스를 타고 학의동에서 하차하여 학의동교회를 기점으로 올라갔다가 고분재를 경유해서 내려오면 된다. |
또 하나는 고천리행 버스를 계속 타고가다가 백운사를 거쳐 정상을 밟은후 서북릉이나 고분재 쪽으로 하산하면 됩니다.
바라산의 경우는 학의동을 기점으로 고분재로 올랐다가 바라산재로 내려서면 되고, 좀 코스가 짧다고 여겨질 경우 백운산과 연계산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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