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인
2008. 5. 2. 오후 6:08:54
어느 소방관의 기도
저의 메마른 안구가 습해지게 하는 글과 사진입니다.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합니다.
소방관들의 그을린 저 얼굴이 우리들의 목숨을 구한 장한얼굴들입니다!시원한 물가에 나를 눕혀주오.....가슴이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