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방관의 기도

2008. 5. 2. 오후 6: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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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소방관의 기도

 

 



댓글 2

  • 2008년 5월 2일 오후 6:18

    저의 메마른 안구가 습해지게 하는 글과 사진입니다.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합니다.

  • 2008년 5월 8일 오후 10:44

    소방관들의 그을린 저 얼굴이 우리들의 목숨을 구한 장한얼굴들입니다!시원한 물가에 나를 눕혀주오.....가슴이찡합니다.

기행글.좋은영상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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