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거칠고 메마른 땅에서도 본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것은 오아시스와도 같이 깊이 숨겨져 있어서
육안으로 쉽사리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마음으로 느끼는 아름다움에 대하여---바이칼호, 테럴지 국립공원, 주웅사이크니이 산, 남고비 사막
2007. 9. 4. 오후 6: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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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9. 4. 오후 6:14:10
자연은 거칠고 메마른 땅에서도 본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것은 오아시스와도 같이 깊이 숨겨져 있어서
육안으로 쉽사리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금번 여행중 어느 후배가 찍은 사진 작품-- 전일정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