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Of Love - 인생은 사실과 진실의 싸움이다 ( 좋은메일 중에서..)

2011. 1. 19. 오전 10:54:10

글자

   
 
 
2011.1.16 주일




 인생은 사실과 진실의 싸움이다

 

 Happy new year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과 진실의 싸움...

아침에 태양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넘어간다.

이것이 눈에 보이는 사실이다.  그러나 진실이 아니다.

진실은 무엇인가?  지구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만물은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공존한다.

 

인류문명이 발달하기 전에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다. 

그래서 지동설을 믿지 못했다.

그러나 현대과학은  양자물리학의 시대이다. 

모든 물질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광학현미경등으로 분석해보면  운동에너지로 형성되어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 개인이 인생을 사는 것도  이 사실과 진실의 싸움이다.

생계형 자살자가  늘어가는 시대이다. 사실에 속은 것이다. 

진실을 볼 수 있었더라면  그리하지 않았을 것이다.

비참한 자신의 환경이 사실이다.  그러나 진실이 따로 있다.

부요와 행복으로 가는 과정이라는 것이  진실이다.

지금은  고난과 역경이 온 것이 사실이지만,

진실은  이 어두운 밤이 지나면  반드시 새날이 온다.

 

암 선고를 받은 사람이  이 사실 앞에서 진실을 찾았다.

원래의 나는  환자가 아니다.  거짓의 나에게 속지말자.

해서.. 건강한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서  암을 극복하고

자기의 진실,  진짜 자기를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우상종교의 특징은  없는 신을 있게 하려고  거대한 신전과 신상을 만든다.

아무리 웅장하고 장엄해도  이 사실은 진실 앞에 거짓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우상의 사실 앞에 절을 하고 산다.

살아계신 진실하신 하나님은  그런 눈에 보이는 신전을 짓지 말라고 하신다.

작은 성막하나에 상징을 두고  너희 마음속에 계시겠다고 하신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롬 8:24)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롬 8:25)

 

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고후 4:16)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고후 4:17)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 4:18)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그대로 살아가는  진실한 삶을 말한다.

으로 환산할 수 없는 믿음, 소망, 사랑의 가치를 알고

그 진실을 따라 살아가는 삶 말이다.

 

 

 

서쪽으로 계속가면  거기가 동쪽이다.

북쪽으로 계속 올라가면  거기가 남쪽이다.  진실은  다르다.

북쪽이 위쪽이라고 사람이 정한 것이지

사람이 말하는  오르고 내린다는 사실과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은 같지 않다.

하나님은 계속 내려오시기 때문에  가장 높으신 분이다.

 

높아지려고 하는 것이  세상의 논리이다.

오르고 또오르면  못오를리 없건마는...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는...

그러나 그 어디에도  정상은 없다는 것을 느끼면서...

인간의 한계를 느끼면서...

'과연 진실한 정상은  오를 수 없는 것인가?' 라며  갈등하게 될 것이다.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이 진리를 다 알고 있을진대...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라는  싯귀처럼 말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창조의 원리를 모르기때문에  이런 갈등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높아지는 목적과 방법이 세상과 다르다는  창조의 원리를 말하고 있다.

높아지려는 목적이  자신을 위함이 아니라는 진실...

높아지려는 방법이  낮아짐에 있다는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의 원리는  상생과 조화이며,

억지가 아닌 순리라는 매력이 충만하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사실을 따라 높아지려고 하다가

오늘날의 이 불안한 세상, 혐오스런 세상을 만들었다.

진실, 진리대로 살자.

낮아지는 길이  진정한 높음의 길인 것을...

 

오늘도  이 사실과 진실 앞에서  우리는 갈등할 수 있다.

살아계신 그 분의 선한 손길이  나와 함께 하고 계신 그 진실하나를 붙잡고

나를 낮추되  오히려 자신감 있게 살아가자.

 

아니 높아지고자 하는  사실을 둘러엎어 버리고

낮아지고자 하는  진실을 잡을 수 있기에

자신감 있을 수 밖에 없다.

진리가  승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샬롬!!

 

 

 

주여..

사람의 길이 아닌

주님의 길을 걷게하옵소서.

주님의 길이 가장 행복한 영생의 길임을

증명해낼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환경이 넉넉하지 않아도 주님이 계시면 소망중에

즐거워할수 있고, 은혜중에 감사할 수 있고,

고난 보다 더 큰 능력이 내게 있음을

증명하게 하옵소서.

아~멘!!

 

    

- 디아스포라 - 

 

 

2011년 1월도 반달이 지났군요

새해에도 독수리 날개치 듯 새힘을 얻어

살고 계시지요?

디아님이 신앙칼럼에 올리신 글을 재 편집해서 올립니다.

 주의 일을 하기위하여

 기도하며 준비 중이신 디아님을 위하여

기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여행.시.영성 나눔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