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앗수녀입니다. 2월 20-21일 1박2일로 초등부와 중등부의 사순피정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마이멘싱으로 원래는 바로마리로 가려했으니 시간이 늦은관계로 쫄쪼트라로
갔었습니다. 그곳에서 십자가의 길을 마치고 신부님과 수녀님과 학생들의 화려한
환영을 받고 마이멘싱 빈센트 수녀님들의 댁에 머물면서 함께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처음으로 함께 한 시간이었고 아이들의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으로 피정을
잘 마쳤습니다. 또한 성심회 자매님들과 골프회 형제님들의 적극적인 빨랑카덕분에
풍족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아이들도 처음으로 한 시간이였기에 기억에 남으리라
믿습니다. 아이들이 신앙안에서 이 사순시기를 잘 보낼수 있도록 기도중에 기도부탁드립니다.
여러모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