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어제 오랜만에 신문을 보려다가 검색창에 '우간다'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많은 한국 사이트들이 있었는데...대주교님 도착 소식을 알려주는 곳을 못 찾았습니다. 대부분 개신교의 선교 사이트였고,,
앞으로 그곳 사람들이 장 대주교님과 함께 많은 행복한 시간을 지낼 것을 생각하니 질투가 나네요..**!!!
하지만 대주교님!! 우린 더 행복하게 지낼겁니다...주고 가신 많은 사랑이 아직 식지 않고 있으니까요.. 우간다에 계신 모든 사람들에게도 주님의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그리고 인터넷 빨리 연결하셔서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